공감스케치
우리들의 현장
렌즈에 담은 우리의 땀방울,
상생의 빛으로 피어나다
제2회 공공일터·노동자 사진 공모전 출품… 최일선 현장의 헌신을 담다.
여러분, 발전소 최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시는 우리 직원분들의 헌신을 알리고자 이번 ‘제2회 공공일터·노동자 사진 공모전 출품’에 참여했습니다!
‘우리가 일하는 순간’이라는 공모전 주제에 맞춰, 오직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역동성과 진정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순간을 포착해 출품을 마쳤답니다.
서로를 지키는 약속, “안전 좋아!”
거대한 철골과 차가운 금속 설비로 둘러싸인 발전소 현장이지만, 그곳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은 결국 사람의 따뜻한 온기입니다.
본 작품은 작업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서로를 바라보며 안전을 확인하는 순간을 담아, ‘함께 만드는 안전문화’의 의미를 표현했다. 밝은 표정과 자연스러운 소통 속에는 무사고 작업을 향한 신뢰와 협력이 담겨 있으며,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가 현장의 가장 중요한 기본 가치임을 보여준다.
딱딱한 규정보다 강한 끈끈한 동료애와 완벽한 팀워크가 만들어내는 가장 안전하고 든든한 공공일터의 아침을 담았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6월 중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에요.
좋은 결과로 이어지면 더없이 기쁘겠지만, 렌즈를 통해 다시 마주한 현장 근로자 여러분의 열정적인 모습 자체가 이미 가장 큰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빛을 밝혀주시는 모든 현장 직원분들의 땀방울을 기억하고 곁에서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